| [ car ] in KIDS 글 쓴 이(By): kokoda (solone) 날 짜 (Date): 1996년08월06일(화) 00시22분17초 KDT 제 목(Title): [re] 재수 없어.. 크하하학... 비오는 날 새차를 하시다니요.. 무슨무슨 오비이락 어쩌구의 노래 같군요.. 그래요... 지하철에서 '나말구 3명 더 있어.'하구 웃었다더니.. T_T 저두 새차하구 막 방에 올라와 TV 를 볼까~ 하고 있는데... 비가 주르륵.... 6주만에 새차한 거였는데.. T_T 전 왁스도 안바르고 있었는데.. 엉... kokoda PS : 기상대가 나빠... 비가오면 동네 마이크에 대고 세차하지 말라고 해야할꺼 아냐.. ------------------- 어느덧 난 어둠속에 혼자 남았다. 다른 기사들은 모두 사라졌다. 남은 것은 검과, 방패와, 타고 있는 말뿐... 난 이 어둠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나의 영혼은 신께, 나의 생명은 국왕께, 나의 마음은 사랑하는 그녀에게... 자, 가자! 어둠을 뚫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