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8월05일(월) 19시14분58초 KDT 제 목(Title): 까아만 엘랑을 보았다. 합성수지 차체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때가 끼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윤이 그렇게 나지 않았다. 덮개를 씌운 그 지붕이 그렇게 작다니..끌끌. 거의 쓸모가 없어 보이는 지붕이었다. 그리고 납작하게 땅에 붙어 다니는 그모습이 스포츠카 깥구나 하는 느낌을 주엇다. 뒷보습을 보면 마친 옆으로 퍼진 찐빵에 약간 뚱뚱한 크래카를 하나 올려놓은 모습이더만... 하이간 갖고 싶게 만든 차입애는 틀립이 없다. 길이 다소 막혀서 달리는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지붕을 씌운 뒷모습은 보는 사람에 따라 싫어할수도 있게끔 생겼다. 임시번호판을 달고 이포다리는 건너가는 그노므 엘란..흠..가지고 싶다.. 그러나 돈이 없다..그냥 팜플렛에 만족해야지... 그래도 정말 납작한 차체는 마치 외제차 같다. 디자인이 외제지만...:(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