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8월05일(월) 16시27분17초 KDT 제 목(Title): 재수없어~ 아마 키즈에 나처럼 재수없는 사람도 없을걸요? 어제 오래간만에 세차를 했죠.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차의 안과 밖을 깨끗이 닦았죠. 그러고는 열심히 광을 내는데.. 비가 오는거 있죠? T_T 그 기분 아세요? 나는 차를 닦고 있는데 옆에서 우산쓰고 다니는 사람들.. 오늘도 이렇게 비가 오네요. 어제 차를 닦았는데.. 비맞으며 광냈는데.. ... 어딜가나 재수없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