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touch me) 날 짜 (Date): 1996년07월30일(화) 07시52분13초 KDT 제 목(Title): 이어지는 의문 답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인증법규가 생기기 전에 이미 수출하던 차량의 내수용에 대한 어떤 시험이 있(었)는지에 대한 답은 여전히 아니오라고 봐도 되는 모양이죠? 그리고.. 근자에 생겼다는 그 인증시험의 난이도는 어느정도로 알려져 있습니까? 배기가스다 뭐다 나라마다 그 기준이 다 다르다지만 안전도에만 한정시켜 볼 때 말입니다. (일정한 허용범위 안에서 대다수의---인증법규가 있는--- 나라가 비슷한 기준을 가지는 항목이라고 생각되는데요...) 'FMVSS규정(30마일)'같은 것과 비교해서 님께서 알려주신 '머리 상해치(HIC)기준' 같은 게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임: 말씀하신 그런 취향을 맘에 들지 않는다고 시비를 걸 분이 계시리라곤 별로 여겨지지 않습니다만.. 제 글이 조금이나마 그렇게 여겨지도록 해 드렸다면 미안합니다. 전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들을 모두 다 파렴치한들이라고 여기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즉 그렇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국산품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일단 애정을 갖고 대하시려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솟아오르는 것을 금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의 그들의 행태는 고사하고라도 아직도 여전한 그들에게 전 도저히 그럴 수 없을 것 같거든요.) 思 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