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ng) 날 짜 (Date): 1996년07월11일(목) 09시11분50초 KDT 제 목(Title): To 기사#1 & 반다미 세피아 좋은 차라고 생각합니다. 속도계의 오차는 10%내에서는 인정하므로 그 범위안에 들면 되죠. 국산차중에서 그랜져의 속도계의 오차가 거의 없는 걸로 발표가 되었더군요. 다른 차는 잘 모르겠어요. 마음만 먹으면 아반테를 제칠 수 있다고 하셔는데 아반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전 이말을 이대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세피아의 고속 주행성능은 우수하다. ~헤헤 최강의 꿈은 아반테에서 티뷰론으로 갔겠죠. 국내 서킷에서 청운의 꿈을 갖고 출전했던 아반테 1.8은 물만 먹고 물렀났지요. 세피아 1.8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박정용 선수가 특별히 튜닝을 하면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많이들 기대하더군요. 세피아가 기계적으로 우수하다고 하셔는데 아시는 대로 좀 설명바랍니다. 아반테는 아무래도 엘란트라를 기본 베이스로 해서 기계적 성능이 어떨지 모르겠군요. 세피아는 고유 모델인가요. 일본 모델을 기본 베이스로 했나요? 추월은 운전자의 의도와 잘 길들여진 애마일 경우 모든 차에 가능하지 않을까요? 티코도 고속도로에서 보니 엄청나더군요. 국도에서도 날라다니더군요. 제가 여러 소스들을 참조하여 글을 올릴 때에도 항상 이점이 마음에 걸리더군요. 내 차는 시속 얼마까지 나왔어. 내차는 끝내준다. 에잉 저 차 아무 것도 아니잖아. 속도의 정확한 비교는 활주로에서 거의 똑같이 길들여진 차로 요이땅해서 시합을 해봐야 하지 않나요. 감정이 있는 발언은 다시 한번 생각해서 올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