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7월11일(목) 08시19분42초 KDT 제 목(Title): Re]세피아 vs 아반떼.. 둘다 몰아봤느데요..그리 많이는 아니지만.. 세피아를 비롯한 기아차의 고질적인 약점중의 저단에서 기아변속시 충격이 좀 크더군요. 또한 부품공장이 자체적으로 있지않아서 부품의 원활한 공급이 좀 부족하구요. 대우도 마찬가지지만 24시간 영업하는 서비스를 해주니 좀 낫죠. 그렇지만 기계적으로 봐서 세피아가 아반데보다는 나은듯 합니다. 현대의 차들은 인테리어나 운전자를 위한 ㅣ배려같은 면에서 단연 앞섭니다. 아반떼는 운전자의 ㅣ조작에 대한 반응이 좀 굼뜹니다. 서스펜션도 예상외로 딱딱 하고.. 세피아의 경우 민첩합니다. 그리고 언덕에서 정말 힘이 좋아요. 속도계의 문제가 있다고하던데 제가 들은 바로는 수정이 되었고 원래의 속도계가 현속도보다 수치가 좀더 나온다는것이 문제였느데 10km/h를 넘는 정도의 오차는 아니 다는군요..(믿거나 말거나) 전 출퇴근시간에 비교적 장거리 주행알 을 하는 편입니다. 한달에 3000km를 넘으니깐요 주로 이용하는 도로는 서부간선도로와 자유로 그리고 서오능에서 일산으로의 ㅣ 도로죠..여기서도 보면 빠르게 가속해서 튀어나가느 차는 세피아가 단연 압도적 입니다. 왠만한 차들은 저의 굼뜬 캐피탈로도 추얼등이 ㅈ가능한데 세피아는 힘이 들더라구요. 아반떼 보다는 오히려 ㅣ엘란트라가 우수하다는 것이 저의 ㅣ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그러구요..엘린트라는 국내의 명차임 에 틀림이 없습니다. 한 게스트분이 기아는 망해라 그러시는데 하하..글쎄요.. 재계 1-2위를 다투는 그룹의 자금력과 상대가 되겠어요? 그리고 다른 나라의 자동차 회사에 랍병을 당하라는 그런 몰지각한 말은 하지 ] 맙시다. 좌우지간 현대 기아 대우가 선의의 경쟁을 통한 멋진 차의 ㅣ개발에 주력할수 있게끔 우리운전자들이 꾸짖어주고 편달하는것이 바람직하겠지요.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