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7월05일(금) 08시45분04초 KDT 제 목(Title): 고마운 아줌마들.. 작년에 차를 사고는 겁없이 달려 대던때.. 아줌마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 그래서 그 여파루 다가 골목길에서 마주치면.. 대부분이 내가 비켜 주는 편인데~~ (특히 이쁜 여자~~, 아줌마 약간 포함 ~~) 하루에 딱지 세장을 끊을 뻔 한날... 대전 의 서대전 톨게이트로 달리다가 고개를 넘어서는 순간.. 신호등이 노란불로 바뀌었고 에라이~~~ 달리는 순간.. 잠복 근부중인 교통.... 이놈아는 완존히 겁을 상실 했나.. 2차선 까지.. 나와서 차를 가로 막는 거다... 에구구 브레이크 테스트 하나 원.... 걸렸구나!!!!! 순간... 갑자기 내 차를 보내더니 뒤로 간다... 원 별놈 다 봤네~~~ 하고 백밀러를 보는 순간... 따라 오던...씩씩 하나 아줌마~~~ 이야~~~~ 5망원 건졌다... 고속도로를 들어서서 신나게 달리다가 천안에 들어가서 천안 터미널 앞 신호등... 어~~ 파란불이네??? 달리는 순간.. 노랑불... 에잉~~~~~~ 와`~ 이번에는 단체로 잠복근무중.. 에구구... 대전에서 걸리구 말걸~~ 근디.. 이번에도 잡는 듯 하더니 뒷차로 간다... 히히`~~ 5만원 또 굳었다.. 뒤차를 보니.. 이번에는 그레이스 아줌마~~ 그날 대전에 돌아와서는 소나타 아줌마가 한번더~~ 그날은 15만원 굳은 날~~ ** 이후로 stepha는 새로운 운전 습관이 생겼다~~ 신호등이 노란불로 바뀌었는데도 지나가야 할 정도로 가속이 붙었다면.. 순간... 뒤차를 확인 한다... 그때 쫓아오는 머리가 긴 사람들............... 그렇다면.. 안심하고 지나간다.. 그 이후로 여성 운전자들에게는 stepha는 양보를 참 잘한다는 사실.. 한번.. 양보 해보세요`~~ 잼 있어요~~~ 가끔 사가지 없이 인사도 안하는 xx들이 있어서 그렇지~~ 근데..... 내가 노란불에 안지나가구 급브레키를 잡았으면. 내아반테 꽁무니는 아마두 티뷰론 처럼 되어있지는 않을 까요?? 아님 프라이드가 되어 있든지...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