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 ( 목 마) 날 짜 (Date): 1996년07월05일(금) 08시32분49초 KDT 제 목(Title): 아줌마들의 운전... 어제두 유성에서 어떤 아줌마 한분이 자기는 굳이 좌회전해야 하는데 다른차가 막아서 못들어 간다구 못 가는길을 서있는다~~ 아저씨들이 막 모라하니깐.. 되려 성질.. 쿠할할~~~ 그 남편 양반 뻔하군.. 어떻게 살구 있을지~~~ 고거 좀 막히면.. 한바쿠 돌아오면 어디가 덧나나?? 여성운전자들중.. 잘못된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들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여자들이라고 깔본다고... 양보해주지 말구 밀어 부치라~~ 운전들을 그따우로 가르쳐 준다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았다. 나도 첨에는 운전을 좀 과격하게 배우다가. 15년 무사고인 울 매형한티 딥다 혼나고는 그 담부텀은 조심해서 다니는 편이다.. 물론 큰길에서야 달려 대지만.. 골목길에서 는 멀리를 내다보고 비켜 주거나 기달려 주는 편이다. 밀어 붙이는 것 보다야 그게 빨른 경우가 많으니까.. 근데.... 기껏 비켜 주면.... 내가 갈차례에~~ 밀어 붙이는 차들 그중의 70%는 아줌마.. 내지 여자덜.. 양보심이라고는 x나 없는 사람들이 많다.. 내 생각으로는 여자 운전자들의 잘못이 아니다~~ 운전 고따우로 갈쳐 준놈 누구야~~~ 다 사고나서 나 장가 못 가면 니가 책임 질래???? (단 아줌마 빼구~~) -*-*-*-*- 아~! 제발...하지마~! -*-*-*-*-*-* -*-*-*-*- 몸을 잔뜩 웅크린채, 그녀는 내게 애원했다. -*-*-*-*-*-* -*-*-*-*- 난 미간에 웃음을 지으면서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 -*-*-*-*- 너두 개구리 되게 싫어하는구나. 그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