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jungth (살) 날 짜 (Date): 1996년06월27일(목) 23시07분43초 KDT 제 목(Title): [잡담] 종합 3... 이번엔 2차 중과세... 위에 정말 많이 나왔어요... 근데 피할 방법은 승합차종을 사는거구요... 산타모도 승합차라 2차 중과세를 피합니다. 하지만 승합차도 7인승이라 고속도로 버스 1차선 전용시에 이용 못하구요 보험이나 뭐 그런게 다 처음부터랍니다. 다른 사람에게 차를 인도했다 새 차를 산뒤 다시 인수하면 중고차 값에 대한 세금의 중과세라 싸다고는 하지만... 전 그쪽 사람이 등록할때 드는 세금과 다시 이쪽으로 등록할때 내는 세금에 중과세까지 하면 그것도 만만치 않을거 같네요... 물론 중고차라 많이 싼 경우는 많이 싸겠지만요... 왜 그런 법은 만들었을까... 안그래도 신문보니까 차 처음 세금만 47%인가 된다던데(한국이. 다른 나라는 10%정도?) 수치는 안 정확해요...(주) 써비스 물품 이야기도 얼마전 잠시 나왔지만 받을 수 있는거 다 받는거 외에도 정말 그러고 보니 좋은 걸로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못했군요... 전 할부로 차를 사고, 영업사원이 차 나오는날 회사에서 동남아 여행을 보내줬다나 뭐라나, 게다가 채권법이 바뀌느라 채권도 제가 다 사고 제가 증권사 가서 팔고 해서 그 영업사원이 별로 안해줄려고 자꾸 그러는거 억지로 이것저것 받는다고 받긴 했는데... 발판은 싼 걸 줬는지 1년도 안되서 운전석 액셀 밑의 천이 다 뜯어지고 바닥의 고무가 나왔구요, 핸들도 가죽이 아니라 인조가죽(?) 뭐 그런거라 한 1년타니까 딱딱하게 굳으면서 찢어지고 뜯어져서 바꿨어요... 좋은걸로 받으세요... 그게 어쩌면 더 중요하겠네요... 에어컨 벨트 바꾸고 얼마 안되 또 그런다면 뭔가 이상이 있지 않겠습니까? 아, 이건 또 다른 이야기에요... 에어콘 켜면 끼끼긱 거린다셨는데... 위에 보면 에어콘 무슨 클러치인가 베어링인가가 나가면 그렇다고 되어있었어요... 확인해보셔야 이번 여름이 시원하겠죠? 우리 부모님이 타시던 프레스토 같은 경우는 8년동안 에어콘 가스도 충전해본적이 없었는데... 다른 곳이 고장이 있긴 했지요... 다음에 차를 살땐 운좋게(?) 10년동안 고장 안날 부품들로만 구성된 차를 받고... 살짝 부딪치는 사고도 없이 정말 카센타 갈일 없는... 그런 운전 할 수 있길 바라며... 그럼 이만... ps. 근데요... 차는 언제 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