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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jungth (살)
날 짜 (Date): 1996년06월27일(목) 23시00분27초 KDT
제 목(Title): [잡담] 종합 2...

먼저 바로 위의 388km라는 거요...

창원이면 충청도죠? 신갈이면 경기도 아닌가요?

388이면 서울에서 구미갈때 250정도니까 더 간 거리네요...

아무래도 뭔가 찜찜...

새차 사신분껜 죄송하지만... 확실히 확인하고 넘어가셔야 할거 같아요.

다음... 열쇠...

저도 처음 운전 시작하고는 열쇠를 가끔 차 안에 두고 내렸습니다.

요즘은 아주 드물어서 1년에 한번 할까 말까??

가장 추억에 남는건 서울대에 아는 형이 있어 뭐좀 하러 갔다가

밤 늦게 나오는데 비는 부슬부슬 내리구요... 아 글쎄

그때서야 차 안에 키가 있다는걸 알았지 뭡니까...

그땐 열쇠 따는 법을 몰랐어서...

공대에서 정문까지 걸어서(약 30분 걸린거 같음)... 버스타고...

전철타고... 집에 있는 열쇠가지고... 다시 전철타고... 버스타고...

차를 몰고 집에 온 적이 있어요...

그땐 대학생이었어서 시간이 많은(?) but 돈이 적은(?) 관계로

그랬는지 몰라도 암튼 지금 생각하면 참...

요즘은 문따는 도사(?)입니다. 특히 위로 꼭지가 올라온건

사과 박스 포장하는 딱딱한 노끈 하나면 되구요...

얼마전엔 처제의 엑셀을 옷걸이를 펴서(철사) 따 본적이 있어요...

이것도 살다보면 생기는 삶의 지혜라고나 할까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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