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touch me) 날 짜 (Date): 1996년06월06일(목) 02시26분09초 KDT 제 목(Title): [메아리] 왓...정원사님 기막힌 생각이네요 근데요.. 사각거울을 텀 위에 붙이실 게 아니라 텀 옆의 사각지대에 붙이시는 게 어떨까요? 사각지댄 당연히 뒤에서 보실 분의 시야에 들어가지 않을 곳 말이구요. :) 흐.. 울 선생님은 심심하시면 제방에 놀러오시는데도 전 뒤통수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데... 제 얼굴이 넘 두꺼운 건가요? :p Happy is the one who accepts what has got to be. 思 江 seylee@hyowon.cc.pusan.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