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touch me) 날 짜 (Date): 1996년06월06일(목) 01시54분29초 KDT 제 목(Title): to guest(page) "말도 아닌 소리 같다"는 말이 놀구있네 였먹어라 하는 소리로 들렸습니다. 뭐 눈에는 뭐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제 귀에는 뭐밖에 들리지 않는 모양이죠? 그리고 그 교수가 어떤 사람이건 간에 님께서 인용하신 그 말을 님께서 사용하신 것과 같은 용도로 사용했다면 전 여전히 그를 무식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그런 분야의 교수쯤 되는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니 더 무식하다고 느낄밖에요. 손님께선 혹시 자신이 글을 잘 못 써서 존경하는 교수님께 누를 끼쳤다고는 생각치 않으십니까? 아니시라면 뭐.. 별로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혹시 제가 무식하다고 느끼시면 맘껏 욕하십시오. 다들 제 잘난 맛에 살아가는 세상이고.. 저도 그러하니까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욕 좀 먹는다고 뭐 그리 기분이 나빠질 것 같진 않으니까 얼마든지 좋습니다. Happy is the one who accepts what has got to be. 思 江 seylee@hyowon.cc.pusan.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