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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jungth (살)
날 짜 (Date): 1996년05월19일(일) 08시47분24초 KDT
제 목(Title): [잡담]오늘 아침엔 고속버스타고 청주왔다!

왜냐고 묻고 싶은 분만 들어오셨겠죠?

실은 아침에 출근을 해야해서(일요일에도 열심히 일하는군...)

어제 토요일 와이프와 아가와 서울 갔다가 차 놓고 저만 내려오느라...

저녁에 다시 서울가서 와이프하구 같이 내려올건데...

도저히 저녁에 서울갈 엄두를 못내겠더라구요... 막혀서... 그래도

버스는 좀 낫겠지...하면서 버스타고 내려왔어요...와이프도 운전하니까

일볼겸해서요... 아침 6시50분 버스타니까 회사앞에 택시(1500원 나왔음)

에서 내린시간이 8시15분이더군요... 빠르죠? 안 막힐 시간이라 그렇겠지만...

참 잡담도 이런 잡담이 없군요...

요즘 일이 바빠서(괜히 바쁜척 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키즈에도 

가끔 들어오게되고 해서... 한번에 다량의 글을 읽느라 힘들군요... 헥헥...

포르세 911이란 놈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름과 차 모양을 매칭못시키는 저야...

알수없지만 공냉식이라면 그 열을 어떻게 견딜라나... 궁금하군요...

하긴 수냉식도 결국엔 뜨거운 물로 식힐터니... 외부 공기가 더

시원한걸려나?

무식이 탄로나는 순간이었던거 같군요...

그나저나... 요즘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 잘 안보여요...

현명한 고수들의 짧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제너레이터는 저희 집(옛날 프레스토) 차도 나갔었죠...

근데 그게 차가 바로 서나요? 우리집은 보통 밧데리가 나가서 

꼼짝 못할때까지 타고 다녔던거 같아서...

그것때문에 밧데리만 2번 바꿨었어요... 카센타에서 밧데리 바꿔야한다고

하구(방전되서)... 나중에 현대카서비스에서 제너레이터 바꿔야된다

그래서 바꿨죠... 아마 완전히 맛이 가진 않았었던건가?

벌써 7-8년전 이야기라 좀 가물가물하네요...

세루모터라는(스타트 모터겠죠?) 놈도 두어번 바꿨구요... 어머니가

시동걸고 키를 놓는게 느려서 망가진다고 옥신각신(?)했던거도 같구요...

120Km/h로 한시간 달려 70km갔다고 나오는 건 왜일지...궁금해지네요...

위의 대답처럼 바퀴가 큰 놈을 쓰는건 아닌지... 속도계가

맛이 간건 아닌지(이 경우라도 그렇게 큰 오차가 날 수는 없을거같구요)...

아님 미터계가 맛이 간건지... 결과가 뭔지도 갈쳐주세요...

전 프라이드 타이어 나온놈 그대로이고 120km로 달리면 10분마다 20km씩

달린거 확인하면서 갑니다... 참, 도중에 속도 떨어지는 적은 없는거죠...?

안테나 다 내려오구서 다다다다 하는건 정상 아닌가요>

너무 많이 그러면 안되겠지만... 다 내려올때까지 모터가 돌구선 

확인사살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제 차는 세미 오토 안테나인데(카달로그에는 오토라고 나오지만

사람이 눌러줘야 올라가니까 완전 오토는 아니죠?) 다 내려와서

두어번 '다다'거릴때까지 눌러주라고 되어있거든요...

물론 제일 좋은건 다 내려와서 조용히 끝나는 거겠지만 ...

같은 차 몰고 다니시는 분들의 경험담 또는 안테나 바꾸신 분들의 경험담

이 필요하겠군요...

정말 잡담이네요... 그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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