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사강 ◁D)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03시01분21초 KST 제 목(Title): Re] 고속도로..(mania님 거) 동감입니다. 자기 앞이 텅 비어 있는데 비켜주지 않을려고 기를 쓰는 인간들이 가장 혐오스럽더군요. 전 아예 바깥 차선에서 음악을 즐기거나 아님 일차선에서 적당히 달리는 걸 기분에 따라 선택하는데요, 일차선서 150~160으로 달리다가도 뒤에 따라 붙는 차가 있으면 바로 비켜줍니다. 그리고 나서 그 차를 따라가다 시원치 않으면 다시 추월하죠. 그리고 그 속도로 다니면서, 튀어 나오는 화물차들 숱하게 겪었는데요, 화물차가 눈에 띄면 그 차와 그 앞차 등의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운전하면, 좀 답답해서 그렇지 그리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왜 150~160이냐 하면요, 제가 별로 긴장하지 않고 운전할 수 있는, 충분히 콘트롤 할 수 있는 최적 속도거든요. (84년에 면허 따서 별 사고 없이 운전해 왔으니 이정도 말은 할 수 있는거겠죠?) 자유로운 사람이여 思 江 그대는 항상 바다를 사랑하리라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