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oftman (하얀느낌)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17시44분03초 KST 제 목(Title): [R] 타이밍 벨트와 워터 펌프 우선 제가 알기로는 엘란트라 부품값이 소나타 부품값보다 비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DOHC면 당연히 더욱 올라가겠죠? 그리고.. 타이밍 벨트는 커버가 씌어져 있습니다.. 벨트의 가격은 몇 천원하지 않는데 공임이 무지 비싸죠.. 카 센타에서 공임을 산출하는 근거는 대개 맨 파워를 얼만큼 투입을 했느냐로 산출을 합니다... 하도 들쑥 날쑥하니까.. 경정비 협회에서 가격을 정해놓기는 했지만.. 음.. 타이밍 벨트를 교체하려면 에어컨 벨트, 앗.. 갑자기 기억이... 하여튼 또하나의 벨트.. 이렇게 두개를 다 분해를 해야지만 타이밍 벨트를 교환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타이밍 벨트를 교체할때 나머지 두 벨트도 그냥 교체를 해주세요.. 그것이 나중에 따로 교체하는 것보다 훨씬 싸요.. 그리고 워터 펌프는 위의 어느 분이 설명을 해주셔서 따로 설명은 않하겠고.. 르망의 경우 워터 펌프의 위치가 오른쪽 앞 바퀴 뒷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면 워터 펌프를 의심하는 것이... 그리고 워터 펌프가 고장 나면 냉각수가 일시에 좍 새는 것이 아니고.. 가끔.. 줄줄줄 샙니다... 그리고.. 워터 펌프가 고장 난 것을 알면 고치기 전까지 절대로 부동액을 넣지 마세요.. 비중이 높은 건가? 하여튼 냉각수 새는 속도가 더 빨라지니깐요... 마지막으로 자동차를 수리하는 카 센타를 믿지를 못하면 제일 속 편한 것이 대우 같으면 24시간 대우 자동차 서비스에 가셔서 고치시는 것이 제일 쌉니다. 자기집이 카 센타를 하지 않는다면야... . . . . . . . S/O/F/T/M/A/N(TM) since 196x/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