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jblee (재즈&스키) 날 짜 (Date): 1995년12월18일(월) 14시49분47초 KST 제 목(Title): R:타임(차임?)벨트와 워터펌프??? 현대 차의 경우 타이밍 벨트를 8만 키로 정도 주행 후에 갈아주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엔진의 동력과 중요한 관계를 갖는데 끊어지면 차가 길에 서버립니다. 고무로 만들어졌는데 수명이 반영구적이진 않을것 같군요. 불행한 점은 분해를 해야 보이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관측이 불가능합니다. 겉에서 보이는 건 팬벨트와 에어컨 벨트 뿐이죠. 워터 펌프는 라디에이타에서 냉각된 냉각수를 순환시키는데 필요한 펌프로서 차를 오래 타면 가끔 나가는 경우가 있읍니다. 냉각수가 제대로 동작을 못하면 차의 엔진이 과열되어 불이 날수도 있고 위험합니다. 워터펌프도� 교체하는데 꽤 드는걸로 알고 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