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1일 금요일 오전 02시 08분 42초 제 목(Title): Re: 도요타 `품질 신화` 흔들 >아...그리고 멸치똥 씹어 먹을 똘빡엉아가 퍼온 기사는 >첫페이지만 베껴논거 맞거등... >두페이지 읽는데 반나절 걸리냐? 내가 퍼온 기사에 있는 아래 글들이, 니가 말한 그 기사의 첫 페이지 어디에 있던? 니 꼴리는 대로 첫 페이지만 베껴? === 앞서 도요타 자동차는 품질결함을 은폐했다는 비난을 받은 끝에 경영진이 공개 사과를 했으며, 일본 국토교통성은 품질결함을 은폐한데 대한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도요타측에 지시했다. 도요타는 하이룩스 서프의 조향장치 결함을 1996년에 처음 발견하고도 이를 은폐하다 2004년 10월에야 리콜에 나섰으며, 이에 따라 회사관계자 3명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혐의로 경찰에 의해 고소됐다. == 최고급 차종인 렉서스와 하이브리드 차량인 프리우스도 제동장치 불량 등으로 리콜 대상에 포함됐다. 게다가 도요타는 레저용 차량인 하이럭스 서프의 조향장치에 문제가 있음을 알고도 8년 동안 방치한 사실이 드러나 소비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또 결함 차량이 사고를 일으켜 다치는 운전자가 나오자 도요타의 고객품질부장 등 직원 3명은 지난달 업무상 과실상해 혐의로 입건됐다. 이와 관련, 와타나베 가쓰아키(渡邊捷昭) 도요타 사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품질 문제가 불거지자 도요타는 지난달 말 중역회의를 소집해 대책 마련을 집중 논의했다. 하지만 도요타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1분기(4~6월) 매출과 순이익에서 모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증가한 5조6380억엔(약 47조원)이었으며, 순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39%나 늘어난 3715억엔에 달했다. 업계에선 엔화 약세와 고유가로 인해 도요타의 중소형 차량 판매가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시장에서 1분기 판매대수는 74만7000대에 달해 전년에 비해 17% 늘었고, 유럽에서도 20% 증가한 30만8000대를 팔았다. === 그리고 씨방새는 조향장치나 제동장치 결함은 대쉬에 불나는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