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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6년 3월  3일 금요일 오전 07시 12분 29초
제 목(Title): Re: Grand Am 시승



에이..  미제차들이 볼품이 없다뇨... :)

http://en.wikipedia.org/wiki/Vector_Supercars
http://en.wikipedia.org/wiki/Vector_W8

설마 Vector 가 볼품없다고 하시지는 않겠죠? :)  

그냥 농담이고요.   
요즘 북미차들 왠만한차들에 비교해서 성능이나 품질에서 떨어지지 않읍니다.  

연비같은 경우에도, 제친구의 Acura TL 과 제차를 비교하면, 제차하고 
비슷하던데...
(고속도로 주행시는 제차가 조금 더 많이 가더군요)

요즘 새로나온 GM의 
303 horsepower 5.3L V8 engine with Displacement on Demand 
엔진이 앞으로 얼마나 문제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연비/파워 생각해볼때
저한테는 상당히 매력있어보이더군요.  

아직까지 저한테 여름에 몰만한차가 뭐냐고 하면 Corvette Z06입니다.
Z06 에 들어가는 505마력의 LS7 V8 7.0 litre Engine...  
생각만해도 짜릿한 느낌이 나네요.  :)  

아, 요즘 Dodge Charger나 Chrysler 300 에 들어가는 Hemi Engine 도 
뭐라고할까요 흥미롭죠.  60년대 Muscle Car 시대를 다시 (저같은 
젊은사람들이) 맛볼수있게해주네요.  Chrysler 에서 요즘 이 Hemi Engine으로 
짭잘한 맛을 보고있죠.  

북미차들 잔고장이 좀있긴한데, 저같은 공도리가 취미생활하기에는 좋더군요.
부품값싸고 구하기 쉬워서요.  :)  


[ car ] in KIDS
글 쓴 이(By): Mustang ()
날 짜 (Date): 2006년 3월  3일 금요일 오전 05시 37분 14초
제 목(Title): Re: Grand Am 시승


아주 개인적이지만 전 미제차들 정말 좋아 합니다. 좀 볼품 없어보여도 힘,
기능에선 왠만한 차들 보다 더 좋을 경우도 많습니다. 뭐 말로는 차 부품도
싸다고 하고... 그놈의 잔고장만 없으면 정말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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