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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HBK)
날 짜 (Date): 2006년 2월 28일 화요일 오전 01시 14분 42초
제 목(Title): 누나..분함..휴~ 




남친이랑 별 문제 없는데요..누나들 때문에 못살겠습니다..그 중에 한누나가 
문제 인데요..3명중 ..너무 간섭하고..여튼 사람 신경 건드리고..말마다 씨가 
있고.. 

은근히 사람 미치게 만드는데요..남친이 저번에 심하게 해서 (누나한테)그러고 
나서 잠잠한가 싶더니 또 시작입니다.. 

그니깐 그때처럼 요즘은 막 크게는 아니고..하나하나 말투나 이런게 
은근히..그럼 저는 당연히 기분 별로고..남친은 또 별거 아닌거 신경쓴다 
하고.. 

그렇다고 그때처럼 또 남친에게 누나한테 말하라고 할수도 없고..정말 기분 
나쁜상황이지만..직접 말로하면 또 별거 아닌게 되고..머 이런상황 아시져.. 

제가 진짜 바라는건 제발 남친과 저 사이 간섭좀 하지말고..말좀 경솔하게 
안했음 하는데 ..저 3자 때문에 남친이랑 부딪히는 것도 짜증나고.. 

진짜 억울합니다..결혼해서 저런거면 시누이라고도 하지..저건 도대체 
뭡니까..//홧병 날거 같은데..남친이랑은 사이가 좋고..아~억울한데.. 

정말 남친이랑 나중에 인연이 아니라 끝난다 해도..뭔가 한소리는 하고 나와야 
속이 후련할거 같은데..아~어떻하죠..이런심정 아시겠져..? 

참는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확 싸우면 소원이 풀리겠구만..ㅡ.ㅡ 

아님 진짜 속도 없는 사람처럼 적을 이길수 없다면 친구가 되라..는 말도 
있듯이.. 
간도 쓸개도 없이 누나한테 잘할까요..??아님 남친공략?? 

제가 문제라면 저에대한 질책도 해주세여~저 지금 급합니다~ 

제발~~도와주세요..홧병나서 ..미칠거 같습니다..현명한 언니들의 조언 
기다려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좀더 첨가 하자면..누나들이 열등의식이 있는거 같습니다..저 의상 뷰티 
이런쪽이라 옷도 잘입고 외모도 괜찮습니다~ㅡ.ㅡ근데 옷이 어떻니 신발이 
어떻니..머 이런 말도 

안되는 말부터 시작이라면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지요..??..심지어 저 말랐다고 
마른걸로도 머라고 합니다..ㅎㅎ 특히 그 문제의 누나가요..그 누나는 통통 
하거든요.. 

그러면서 자기 남편은 몸무게 50될까?ㅎㅎ 그게 뭡니까 ㅋㅋ적는 저도 
웃깁니다..그 누나의 어이없는 질투 시기에..저는 누나분들이 벗고 다니지 
않는이상 관심도 없는데..ㅎㅎ 피곤합니다..저 잘 할려고 노력도 하는데.. 

긍정적으로는 관심이 많은거 알겠는데..도저히 참기힘든 수위까지..ㅎㅎ 





잉스가 말했다 '고뇌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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