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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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HBK)
날 짜 (Date): 2006년 2월 28일 화요일 오전 01시 11분 06초
제 목(Title): 헤어짐 




며칠이 되었네요. 
그사람과 헤어지기로 맘 먹은지.... 
이루어질수없기에 내가 먼저 놔 버렸네요. 
여러번 헤어지자고 했기에 그사람도 아는듯 며칠 연락이 없네요 
자존심 강한 그사람을 많이 아프게하고 힘들게했네요. 
마지막으로 헤어져야지하고 맘 먹은날 그냥 일방적으로 끊어버린후 5일째... 
아프네요. 혼자 잊을려 그사람 욕도 해보고 서운했던일도 생각해보다가도 
조금씩 새어나오는 그리움과 눈물.... 
버릴려고 맘먹고 무던히 밀어낼려했는데 그런데 내가 더 아프네요. 
언젠가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다른곳에 갔다가 오라고 언제나 기다려 주겠다고.... 
종착역에서 기다려 주겠다고... 혹 없다면 너무 오래 기다리지말고 가라고.... 
내가 먼저 놓아버릴려고 했던 끈인데 .... 
잊는다는건 추억의3배이상 힘들어야지 잊혀진다고.... 
하루종일 멍하는 있는 내자신이 한심하네요. 
글구 아프네요. 
그냥 써봤네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잉스가 말했다 '고뇌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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