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6년 2월  9일 목요일 오전 07시 25분 28초
제 목(Title): [펌] 전문가가 말하는 독일의 명차


사기꾼
강도 새끼님


퍼온 허접한 사잇 가니까 아우디 시승기 바로 옆에 이런글이 있네요.

그런데 이런사잇 차회사에서 "협찬" 받고 글 써주는데잖소?
여하튼 그 어디에도 아우디/폭스바겐 얘기는 없네?!
역시 "협찬"없이 쓰는 글엔 객관적 사실 밖에 나열할 수 없겠지...

정리: 독일의 명차는 밴츠와 베엠베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국장) 

왜 우리는 유럽의 명차들에 대해 열광할까. 상대적으로 비싼 독일차들, 특히 
벤츠나 BMW를 항상 명차의 반열에 올려 놓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차가 세계 
시장을 주름잡던 80년대나, 미국 메이커들이 품질 개선으로 인해 상품성을 
높이며 규모의 경제가 갖는 힘을 바탕으로 유럽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려하고 
있는 지금이나, 여전히 독일차의 명성은 변함이 없다. 

무엇이 이런 평가를 가능하게 할까. 왜 우리는 BMW를 언제나 드라이버빌러티의 
최상위에 올려 놓고 있는 것일까. 일본 토요타의 렉서스가 미국의 고급차 
시장에서 한껏 힘을 발휘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벤츠나 BMW의 권위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 왜일까. 

그것은 전통을 중시하는 유럽인들의 사고방식이 낳은 산물이 아닐까 한다. 
상대적으로 후발업체인 일본 업체들은 마케팅에서는 성공했지만 항상 그 어떤 
컴플랙스 같은 것을 갖고 있다. 그들의 표현대로 '잘 팔리는 차는 
만들었을지언정 좋은 차는 만들지 못했다.'는 반성이 이를 잘 반영하고 있다. 
미국차들도 해마다 다른 트랜드를 제시하며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구축을 노리고 
있지만 유럽차의 ?역사와 전통?은 여전히 타도의 대상이 되어 있다.


흔히들 BMW의 진가를 느끼려면 그중에서도 3을 타라고 한다. 메르세데스와 함께 
세계 프레스티지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BMW의 라인업은 중형인 5시리즈와 
플래그십인 7시리즈가 있지만 달리는 즐거움에 대해 얘기할 때는 3을 먼저 떠 
올린다. 그만큼 그 시장에서 3은 단단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하생략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