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2일 목요일 오후 02시 54분 37초 제 목(Title): Re: 시골의 한 >사강새꺄 >정말 하는 꼴이 웃기지도 않아서 한마디 하긴 했지만 >실수한거 인정한다 -_- 어디 건딜게 없어서 죽도리를 건드렸을까?! 훗~ 이전에도 심심하면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하며 개소리나 하다 개박살 나고선, 그런 것에 앙심을 품고 웃기지도 않는 개지랄을 떨며 같잖은 시비를 건 병신 개새끼가 누구신데 그러세요? 네? 씹팔세님? >웬만하면 어노니서 혼자 치고 박고 그만 좀 해라 >쪽팔리지도 않냐? 보다 보다 정말 너무한다 싶어서 한마디 한다. >내 욕하는거 까진 좋은데 지가 지 욕하고 내가 그런다고 덤탱이까지 >씌우냐? 내 참 나 원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었다 씹팔세 니가 쓴 위의 두 글이 쓰여진 시각 사이에 집중적으로 어나니에서 미친 지랄을 한 새끼가 있더군. 왜? 어나니에서 사강을 욕하며 미친 지랄을 하는 새낀 너 하나 뿐인데, 니가 쓴 글 말고 다른 사람들이 쓴 글들은 온통 씹팔세 새끼만 욕하니까, 씹팔세 니가 아무리 미친 지랄을 해봐도 안 되겠던 모양이지? 불쌍한 새끼 꼴값을 떨어요. >그래 너 키즈짱 먹어라! >죽도리 새끼 건딘 나두 미친넘인거 같구나 -_- >근데 너 ?정말 할 일 없는 또라이구나? >또 주가 떨어져서 스트레스 풀고 있는거라면 말해라 >어노니에서 추천하던 대딸방 리서치해서 알려주마 >근데 보라색 럭져리차 타고 기집은 하나 꼬셨냐? 생각하는 거나 상상하는 것 보면 역시 씹팔세 새끼의 수준을 알 만하구나. 씹팔세는 여태 키즈짱 먹고 싶어서 그리 개지랄을 했던 거였나 보지? 할 일이 없어서 어나니에서 미친 지랄을 한 새끼가 누구시더라? 씹팔세 넌 노가다 일거리가 떨어져서 그지랄이냐? 아님 노가다 일에 지쳐서 스트레스 푸느라고 그지랄이야? 또 그러는 씹팔세는 똥차 주제에 스포츠카입네 하는 그 잘난 일제 양아치카를 타고 일제 기집을 꼬셨나 보지? 풋~ 왜산 기집을 꼬시느라고 그리도 왜제차를 좋아한 거였어? 병신 새끼가 오만 병신 지랄을 잘도 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