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6년 2월 2일 목요일 오후 01시 57분 37초 제 목(Title): Re: 시골의 한 사강새꺄 정말 하는 꼴이 웃기지도 않아서 한마디 하긴 했지만 실수한거 인정한다 -_- 어디 건딜게 없어서 죽도리를 건드렸을까?! 웬만하면 어노니서 혼자 치고 박고 그만 좀 해라 쪽팔리지도 않냐? 보다 보다 정말 너무한다 싶어서 한마디 한다. 내 욕하는거 까진 좋은데 지가 지 욕하고 내가 그런다고 덤탱이까지 씌우냐? 내 참 나 원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었다 그래 너 키즈짱 먹어라! 죽도리 새끼 건딘 나두 미친넘인거 같구나 -_- 근데 너 � 정말 할 일 없는 또라이구나? 또 주가 떨어져서 스트레스 풀고 있는거라면 말해라 어노니에서 추천하던 대딸방 리서치해서 알려주마 근데 보라색 럭져리차 타고 기집은 하나 꼬셨냐? 벼엉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