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승준아빠™) 날 짜 (Date): 2005년 11월 21일 월요일 오후 04시 57분 42초 제 목(Title): Re: 드뎌 차 나오다 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원하는 차를 살 수 있으신 것만으로도.. 전 스포츠카도 아니고 스포"티"카 정도 하나 사고잡다 희망해왔건만, 온식구가 만류하는 통에 무기한 보류되었습니다.. 몰래 적금이라도 하나 들어놓을까봐요. 암튼 좋은 차 사셨는데 애꿎은 일 겪지 않으시고 무사히 오래오래 타시길 조심 스럽게 바래봅니다. (날카로운 글들이 오가는 상황이라 긴장되네요.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I am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