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Romance (로망) 날 짜 (Date): 2004년 12월 21일 화요일 오후 05시 50분 52초 제 목(Title): Re: 타이어 빵구.. 오랫만에 들어와서 리플도 남기는군요. 측면 부딪힌게 영향 있어 보입니다. 지면과 닿는 부분은 물에 담궈 검사(한 것 맞죠?)하므로 거의 100% 찾습니다. 아님 침 발라서(드러..) 하는 수도 있죠. 옆은 높이가 좀 있으면 설마하고 검사 못했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말씀하신 쇠(휠)가 부딪혀 빠질 수도 있을텐데 확률이 좀 낮고요. 누군가 고의로 공기 주입구에 장난을 칠 수도 있을텐데요. 보통은 뭔가로 막혀 주입이 곤란해야 하는데 정상 주입 마쳤으니 것도 아닌것 같네요. 그런데 실빵구라고 불리우는 형태는 구멍이 아주 미세하여 수주나 한달만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잘 찾으면 찾을 수 있죠... 지금은 또 빠지나 안빠지나 지켜보시는게 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