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pretty (∴☆쁠띠∴) 날 짜 (Date): 2004년 12월 21일 화요일 오후 05시 14분 06초 제 목(Title): 타이어 빵구.. 어제 회사서 퇴근하는데 이상하게 핸들이 잘 안잡히고 이상한 소리를 내서 뭔일인가 하면 슬금슬금 가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타이어 빵구났다구 해서 놀라 나가보니 앞 바퀴가 바람이 다 빠져서 꺼져있더라구요 글쎄~ 그래서 부랴부랴 보험사 전화해서 견인차 부르고해서 정비소에 가서 바퀴를 검사했는데 구멍을 찾을 수 없다고 하네요 -.-;;; (정비소에 혼자 처음 가봄 ㅎㅎ) 새차고 빨빨거리며 다니지도 못해서 타이어가 맛이 갈일도 없고.. 암튼 일부러 타이어에 장난치는 사람도 많다고 하네요 그날의 행적을 역추적해보면 (별거없지만) 점심때 잠깐 나갔다 온거..갓길 주차 한 5분 정도 한거 갓길 주차할때 약간 높은 턱이 있었는데(보행자도로 턱말고) 거기에 바퀴가 부딪치면서 탁 소리가 났었는데 혹시 바퀴옆에 달린 쇠붙이가 부딪쳐서 바람이 빠진거 아닐까요? 정비소서는 일단 예비타이어로 교체하고 빵구난 타이어에는 바람만 넣은상태 싣고 다니다가 한 10~20일 뒤에 다시와보라고 하네요.. 타이어 바람이 그대루인지 확인해보자고.. 정말 궁금해요..뭐가 문제일까요?? 빵구 구멍 찾아내기 힘든건가요? @운전초보 쁠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