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chilly (김규동) 날 짜 (Date): 2003년 5월 2일 금요일 오후 04시 20분 20초 제 목(Title): Re: [도움요청] 신차구입 몽땅 적용이란 말은 호평이지만.. 베끼기 일본의 전형이라는 말은 혹평이었죠. 그건 신문 기사였는데 시작을 이런식으로 했답니다. 일본 제품이 남들거 그냥 베껴서 만든 적 있다는거 아직 기억하냐. 아직도 일본이 그러고 있다면 믿겠냐. 토요타가 이번에 내놓은 새 밴이 그거다 뭐 이런 식이었죠. 비아냥 거리는 식으로 시작해선. 토요타 광고처럼 끝나버린.. 혼다랑 토요타가 수입차 시장을 주름잡고 있지만 양사의 특색이 있었는데 새해 모델 시에나와 아코드의 출시로 그 특색이 많이 퇴색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시에나는 오딧세이를 많이 닮아갔고 아코드는 캠리를 많이 닮아 가서. 뭐 그래도 아직 아코드는 아코드이고 캠리는 캠리입니다만. .. 김 규동 % Silicon Image, Inc. 1060 E. Arques av. Sunnyvale, CA 94085, USA chilly % Phone +1 408 616 4145 Fax +1 408 830 9530 Fabiano % http://www.iclab.snu.ac.kr/~chilly, chilly at siimage dot 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