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lovhans (한스) 날 짜 (Date): 2003년 3월 21일 금요일 오후 05시 11분 03초 제 목(Title): [대전]타이어 갈기 참조(예전에 한번 올린 예전에 찾아보니..1월이군요..대전 유성 근방의 타이어 교환 부품점 질의 올린 사람입니다. 그후에 게을러서 차일피일하다가 .. 엔진오일 가때가 되서. 유성 바로바로(장대지구에 하나 생겼더군요) 가서 갈라고 하는데..허걱..타이어도 간다네요.. 좀 의심적었지만 175-60-13에 4만 3천원한다고 해서 얼른 바꾸자고 했습니다. 그런데..엔진오일 갈구.. 타이어모두 풀고 가는데.. 엥 기본으로 바꾸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짝은 이미 바꾸어놓았고. 해서 "전 원래 광폭인데요" 햇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면서 어디로 연락해서 . 타이어 바꾸더군요. 그때..안바꾼다고 했어야했는데.. 그런데..엥..5만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전 4만 3천원으로 들었고 제가 수요조사해보니 4만 6천원 프라스 마니어느인데.. 결국 4만 5천우너 현금가로 학 ㅗ왔는데.. 좀 찜찜합니다. 결론은 모든 것은 전문점에서 하자는 겁니다. 엔진오일은 바로바로에서 타이어는 타이어가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