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parks (_두리번_) 날 짜 (Date): 2002년 9월 18일 수요일 오후 07시 13분 11초 제 목(Title): Re: Ford Taurus 좋아요? 제 생각에는 당장 타고다니실때 이상한 점이 없으면 굳이 지금 미캐닉에게 보일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 혹시 미캐닉 중 견적 내는건 무료로 하는 곳이 있으면 거길 가보시지요. (마이다스가 그렇지 않나요?) ------------------------------------ 마이다스 꼬졌어요.. 차 정검하는거 70불인가 돈 내야하고요.. 정검해보니 아무이상 없고 단지 브레이크랑 서스펜션이 갈때가 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류를 주는데 전 별 생각없이 급하게 갈때가 있어서 돈 내고 나왔는데.. 나중에 시간날때 짬내서 서류를 검토하는데.. 체크리스트 종이가 백지더군요.. 황당해서... 거기다가 체크받은지 일주일도 안되서.. 차 두군데나 고장났었습니다... 하난 온도계전선이 벗겨져서 합선이 됬었고.. 또하난 워터펌프에 볼베어링이 맛이가서... total under the hood car care라면서.. 정작 맛이 간건 하나두 못보고 갈아야한다고 하던 브레이크는 거의 3달이 넘었는데도 아주 센시티브하게 잘 듭니다.. 그리고 checkup list가 전혀 마크 안되있어서 이런게 어딧냐고 정검은 제데로 한거냐고 따지니까 종이한장 덜준거 갔다고 자기네 실수이고 유감이라고 하지만 자기네는 모든체크를 성실하게 했다고 우기더군요.. 황당해서.. 저기 check engine에 불들어오는건 모냐고 체크한거 확실하냐고 도데체 몰체크했냐고 하니까.. 저거체크할래면 100불정도 더 내야한다고.. 뭐 이런게 있냐고 따지니까 바쁘다면서 체크할꺼면 예약해놓는게 좋을거라더군요.. 딴데가서 다시 정검하고 다 고치는데 140불 들었습니다.. 아.. 브레이크는 아무이상없데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