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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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어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24일 수요일 오전 10시 28분 02초
제 목(Title): [잡담] 슬슬 불쌍해지는 내 아반테..


슬슬... 옛날에 엑셀 끌던 시절의 버릇(?)이 발동이 되네여..

내부 도색을 꿈꾸질 않나.. 이것저것 뜯어볼 생각을 하질 않나..

그래도 엑셀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거는.. 요샌 좀 더 꼼꼼해져서

피스(나사못) 빼놓고 잊어버리거나.. 머 그런 덜렁스런 짓거리의 빈도

가 많이 줄었다는 것이네요..

요새 이거저거 궁리 많이 하게 되네요. 우선은 도색할 생각을 하니.. 무슨 색

상이 좋을까.. 또 어떤 페인트를 사야하나.. 우드그레인 사포로 문지르구 칠

해야하나.. 구찮으니 그냥 해야하나.. 흡기 튜닝(린번을???- -)을 해볼까 

말까.. 등등..

차례차례.. 여유될때마다 한가지씩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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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is a good thing and no good thing ever dies.
But where the heck is that "hope"?
Sick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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