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ar ] in KIDS
글 쓴 이(By): judas (주다스)
날 짜 (Date): 2002년 7월 13일 토요일 오후 12시 06분 28초
제 목(Title): [Q] 냉각수(coolant) 보충


제차는 Chevy Lumina 95년식인데요, 자동차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합니다.
이번 주에 오토샵에서 배터리를 갈면서, 냉각수도 오래되어서 갈아야 한다고
하길래 갈았습니다. 갈고나서도 아래의 불안에 시달리면서, 열어봐도 모르는
엔진룸만 매일 열어보고 있습니다. 적절한 안심의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Chevy Lumina는 엔진룸에 보면 꼭 특수한(Dex-Cool) coolant를
   넣으라고 주의사항이 있더군요. 그런데, 이미 전주인이 예전에
   일반 coolant를 갈았다고 하여, 이제 와서 Dex-Cool을 써봐야
   소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두 개가 큰 차이가 있을까요?
 
2) 넣고 와서 보니, 그 다음날에 보조탱크의 냉각수 양이 눈에 띄게
   줄어서(거의 바닥 근처입니다), 다시 찾아갔더니만 어디 새는 곳
   은 없고, 보조탱크가 비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3) 보조탱크의 냉각수가 더 줄어들면, 그냥 월마트 같은 곳에서 파는
   아무 coolant나 사서 보조탱크에 넣으면 되나요? 화학약품일텐데
   서로 다른 회사의 것을 사용하면 서로 반응하거나 그러지는 않나요?

4) 배터리를 간 이유는, 휴가 중에 갑자기 시동이 안 걸려서(잘 가던
   차가 저녁 먹는 1시간 반 사이에 갑자기 시동이 안 걸리더군요.)
   AAA의 점프스타트 서비스를 받아서 겨우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중에도 기름 넣으려고 시동 껐다가, 다시 안 걸려서 무지하게 고생
   했습니다. 달리는 중에는 에어컨도 쌩쌩 나올정도로 정상입니다.
   AAA사람은 Generator를 갈라고 권하던데, 카센터에서는 주행중엔
   문제가 없으니 배터리만 갈면 된다고 하더군요. 갈고나서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차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니, 이거 영 불안해서
   멀리 갈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