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100)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1시 09분 56초 제 목(Title): Re: 이명박과 vandalism -> 난 내가 욕먹을 짓 한거 없다고 말한 건데? 니가 알바 운운 하는게 그래도 중요하지 않아? 그리고 구글 검색 나는 안해봤겠나? 나도 다 해봤네. 자네가 어려워하는 탱크토론이 내게 쉬웠다고 말해줬으면, '상대방이 나보다 많이 알지도 모르는구나' 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여줘야지, -> 내가 언제 "나한테" 탱크 토론이 어려웠다고 말했는지 부터. 제대로 읽지도 않고 비하하는 버릇은 여기서도 나오는 구만. -------------- 그래 알았네. 내 오늘처럼 젊잖게 이야기한것도 오랜만인데 거기다 대고 자네처럼 딴소리만 하는 인간 만난것도 참 오랜만일세. 내 도저히 자네를 못당하겠으니, 자네가 이겼네. 그래ㄷ, 이명박 꼭 찍으시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