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194)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1시 06분 00초 제 목(Title): Re: 이명박과 vandalism 자네 말귀가 참 어둡구만. 자네가 욕먹을짓 하고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 해줬는데, 거기에 알바라는 글자가 들어간거랑 안들어간거 가지고 따지고 있을 생각인겐가? 내가 자네가 돈받는거 아니라고 했으면 알바가 아닌거라고 말하고 있는거고, 하는짓이 알바만큼 나쁘다고 했으면 그걸 가지고 이야기할 것이지, 남이 하는 충고를 타령이니 뭐니 하면서 들은척도 안하는건 어디서 배워먹은 작태인가. -> 난 내가 욕먹을 짓 한거 없다고 말한 건데? 니가 알바 운운 하는게 그래도 중요하지 않아? 그리고 구글 검색 나는 안해봤겠나? 나도 다 해봤네. 자네가 어려워하는 탱크토론이 내게 쉬웠다고 말해줬으면, '상대방이 나보다 많이 알지도 모르는구나' 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여줘야지, -> 내가 언제 "나한테" 탱크 토론이 어려웠다고 말했는지 부터. 제대로 읽지도 않고 비하하는 버릇은 여기서도 나오는 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