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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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99)
날 짜 (Date):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전 11시 45분 19초
제 목(Title): Re: 문자메시지 씹는 거...


허허 잘 안된 분들 많군여 -_-

난 13살 연하에게 들이대다가 ..쿨럭.ㅎㅎ   요새 좀 힘드네요.

그런 좋아하는 마음들은 어떻게  접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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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위험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ㅡㅡ+

13살 연하한테 들이대는 것도 자기가 하면 로맨스로

보이나보지? 남들이 보면 추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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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여자애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맘씨좋은 아저씨라고 생각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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