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40) 날 짜 (Date):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전 11시 39분 50초 제 목(Title): Re: 문자메시지 씹는 거... 허허 잘 안된 분들 많군여 -_- 난 13살 연하에게 들이대다가 ..쿨럭.ㅎㅎ 요새 좀 힘드네요. 그런 좋아하는 마음들은 어떻게 접는지 궁금하네요. 사는게 뭐 다 그렇다지만 왠지 희망보다는 그냥 죽지못해 사는 지겨운 일상이 계속 예상되니까 더 힘들군요. --- 세상에 위험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ㅡㅡ+ 13살 연하한테 들이대는 것도 자기가 하면 로맨스로 보이나보지? 남들이 보면 추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