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후 10시 56분 54초 제 목(Title): Re: 키즈의 역린을 건드리다 용옥아 네가 건드린 게 키즈의 역린은 맞는데 (근데 너 역린 되게 좋아한다. 무식한 용옥이가 유식한 단어 하나 배우더니 계속 써먹네) 그 역린이란 건 학벌 뭐 이런 게 아니라 무개념이거든. 무개념한 글은 두드려 맞는데가 키즈에요. 네가 항상 부르짖잖아. 키즈가 옳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