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오후 07시 47분 19초 제 목(Title): [여론조사] 노대통령 지지도 43%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0710/h2007100719053521000.htm 여론조사] 노대통령 지지도 43% 두달 만에 10%P 급상승… 탄핵 이후 최고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2004년 3월 탄핵 이후 최고치로 나타났다. 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함(3.4%), 대체로 잘함(40%) 등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3.4%에 달했다. 8월13일 같은 조사에서 33.6%에 불과했던 지지도는 남북정상회담을 거치면서 두 달 만에 10% 포인트나 올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정상회담 효과’인 셈이다. 노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20대(53.4%), 호남(67.3%), 화이트칼라(49.1%), 학생(51.3%), 대통합민주신당 지지층(74.5%)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40대(36.4%), 50대(32.5%), 자영업(27.6%), 한나라당 지지층(29.1%)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도를 보였다. 노 대통령의 지지도는 당선 직후 89%로 치솟았다가 취임 후 하락하기 시작해 취임 1년째인 2004년 2월 조사에서 37.7%까지 떨어졌다. 같은 해 3월 탄핵, 4월 총선을 거치면서 50~60%대로 반짝 상승했으나 이후 급락세가 지속돼 지난 해 12월에는 19.6%까지 곤두박질쳤다. 당시 노 대통령은 하야, 탈당 시사 등 잇따른 정치 개입성 발언을 통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일부 조사에서는 지지도가 10%도 안 되는 한자리 수로 떨어지기도 했다. 한편 정당지지도는 절반이 넘는 51.3%가 한나라당을 꼽아 압도적인 강세를 이어갔다. 신당(13.5%), 민주노동당(7.6%), 민주당(5.2%), 국민중심당(0.5%)이 뒤를 이었다. 한나라당은 50대(57.3%), 60세 이상(59%), 대구ㆍ경북(72%), 부산ㆍ경남(58.5%)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무리 민심은 천심이라지만 이렇게 죽끓듯해서야... 이렇게 변덕스런 민심을 도대체 어떻게 맞추나. 이번에 명박장로 압도적으로 표 몰아주고는 1년도 못가 또 지랄발광 하면서 나쁜 대통령이네 어쩌고 하겠지. 지들 오락가락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