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오후 12시 56분 59초 제 목(Title): Re: 3603 밴 들어갑니다 예, 밴 선동하는 거 맞습니다. 자기 혼자 정보 감추고, 그거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키즈 운영에 관여하고, 그거 욕하면 너희는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면서도 얼마나 왜 힘든지는 절대 말 안하고, 남의 가정에 대해 저주나 해대는 글입니다. 저는 3603에 대한 밴을 선동합니다.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친 쓰레기라고 하니까 아주 미친 짓을 하는구나. 키즈 운영에 관여한 바 없다는 것은 수차례 얘기했고... 개인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문제라 말하기 힘든 문제가 있다는 것도 얘기했고... 프라이버시를 넘어서 너네 같은 쓰레기들한테 뭘 얘기하란 말야?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하레 가족들을 매도해놓고 자기 가족에 대한 저주만 문제 삼아? 이런 개만도 못한... >나는 하레양의 글을 읽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꾸준히 자기자신을 >아끼는 하레양의 모습을 보았다. 정말 심각하게 미친 사람은 자신을 아끼지 >않는다. 하레양의 이상행동은 부모의 지나친 압박과 강요 만으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이라고 본다. 하레양의 이상행동 보다는, >주변인물들의 행동이 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