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오후 12시 55분 43초 제 목(Title): Re: 임의적 글삭제는 시삽의 잘못 자꾸 마치 하레 가족을 매도한 것으로 몰고 가는데 매도를 했다면 당신이나 글을 삭제한 시삽을 매도한 거지 웬 가족을 매도? 괜히 이상한 방향으로 일부러 비켜 나가려고 하지 마시오. ------ lime 씨에 의하면 정신질환자며 가족들과 자신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고 있다고 하던데요? ========= 개인적인 친분과 교신으로 쿵짝쿵짝 해서 키즈를 운영하는 데 영향을 주고 하는 비밀스러운 이너서클의 존재에 대한 의혹을 계속 불러 일으키고 있음. ========== 이런 인간, 아니 쓰레기들 때문에 얘기하기 짜증이 난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구만... -_-; 아래는 뭐지, 이 개만도 못한 쓰레기들아. 너네 정신병원 감이라고 한 건 내 실수였다니까. 너네는 사람이 가는 정신병원이 아니라 쓰레기통이 제격이야. >나는 하레양의 글을 읽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꾸준히 자기자신을 >아끼는 하레양의 모습을 보았다. 정말 심각하게 미친 사람은 자신을 아끼지 >않는다. 하레양의 이상행동은 부모의 지나친 압박과 강요 만으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이라고 본다. 하레양의 이상행동 보다는, >주변인물들의 행동이 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동감입니다. >근데 zeo 씨 말에 의하면 우린 어나니의 쥐새끼들이고 >lime 씨 말에 의하면 우리도 정신병원 가야 합니다. >게다가 글 삭제를 건의했다는 사람들의 주장을 보자면 >하레양의 건강 상태에 대한 진단까지 하고 >임의로 가족들의 결정에 손을 들어주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