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33) 날 짜 (Date): 2013년 01월 25일 (금) 오전 07시 53분 55초 제 목(Title): Re: 에티켓이 부족해 영화찍는답시고 고압적인 자세로 통제하는 예술가 나부랑이들 좀 어떻게 할 수 없나? ========================================================================= 뭐, 정 기분 나쁘면, 통제 안 따르면 되는거죠. 전, 제 보행에 크게 방해만 안 된다면 통제에 따라 줍니다. 그들에게 그런 권한 없음을 잘 알지만.. ( 대부분은 신고/허가 안 받고 하는 것들이라..) 그리고, 정 불편하면 스탭에게 말하면 그들도 최대한 노력을 하더군요. 집앞에서 길을 막길래, 한 마디 하니까 바로 조정 되더군요. 그들도 잡음 나면 촬영이 안 되니 개무시 할 수는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