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47) 날 짜 (Date): 2013년 01월 23일 (수) 오전 09시 36분 49초 제 목(Title): Re: "이재용 아들이 사회적 배려대상?" 그니까... 이런 제도를 욕하라고.. 이재용이가 싫다고 어린애처럼 걍 까지말고 넌 세금우대저축 안해봤냐? 누군가 월급 몇백씩 받고 대기업다니는데 세금우대가입한걸로 널 깐다고생각해봐 우습지않냐? 세금우대저축 제도는 불합리하다고 까일지언정 니가 까일일은 아니지, 안그래? 2013년 01월 23일 (수) 오전 09시 22분 25초 아무개 (ad0035): > "비경제적 사회적 배려자"로 들어갔으니 OK라고?... > > 세상을 헛 산 건지? 아직 세상을 많이 못 산 건지? 그런 Back Door를 통해서 > 뭔가 해볼려고 하는 건지?... > > 말도 참 어렵지만 "비경제적 사회적 배려자"로 "한부모 가정의 아동"을 왜 > 특별히 뽑아주어야 하는 지 설명할 수 있겠남? > > 악법도 법이라고, 법이 그렇게 되어있는 걸 이용해 자녀를 입학시켰으면 모든게 > 끝나나? 기사를 보니 2년 전 쯤인 가 이런 자격조건이 생기면서 > "저소득층"이라는 조건이 슬그머니 빠졌다고 하는데.. 이게 다 국제중에 대해 > 학교와 교육청에서 "기부금"을 고려한 장치를 미리 만들어 둔 것이라고 밖에 > 설명이 안되는데.. > > "사회적 배려자"에 대해서는 해당 학교 교장/교감 등이 서류 평가를 통해 뽑는 > 방식이라 학교 마음대로 인데, 그나마 "경제적 배려자"의 경우에는 소득 수준 > 등 검토 기준이 있겠지만 "비경제적 배려자"의 경우에는 무슨 기준이 > 있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