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01) 날 짜 (Date): 2013년 01월 22일 (화) 오후 12시 08분 14초 제 목(Title): Re: 주식 투자를 시작해보려는 미천한 중생 나는 주식 시장에 꼴랑 몇백만원을 투입해서 지금까지 수십억원 정도는 벌고 주식 타령을 한다만, 그렇게 까부는 너는? -- 야 좀 알아들 줘라. 한 주 또 시끄러울라. 아무나 근거 같은거 대주지 말고. ------- 예전에 개소리하다 다구리 당하니까 뜬금없이 "이번주 수익률 좋네 역시 나좀짱" 하던 모 씨가 생각나는군요...^^ ---------------- 이런 병신 새끼는 지금 하고 있는 레 미제라블 이야기와 주식 이야기도 연관되어 있거나 뜬금없는 거라고 우길 모양이군. 하긴 그런 병신 새끼니까, 같잖게 주식타령 운운하는 새끼에게 돌려주는 부분만 잘라내서 좆 까는 지랄이나 하는 새끼와 맞장구나 치는 것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