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02) 날 짜 (Date): 2013년 01월 22일 (화) 오후 12시 03분 15초 제 목(Title): Re: 달착륙 영상조작 불가 이유 또다른 근거를 든다면 아폴로 11호만 달에 간게 아니란 점. 만약 정교한 날조라면 상식적으로 무리하게 여러번 노출시킬 필요없이 한번 또는 의심을 피하기 위해 2번정도 간 것처럼 조작했을것임. 그러나 이후 6번을 더 보냈고 13번은 가다가 실패하고 돌아왔음. 의심을 피하러 일부러 실패한것처럼 했다고 할려나? 어쨋든 11호 이후에도 5번이나 달에 착륙했다고. 문제는 누가 착륙했는지 아무도 기억을 못하지. 그게 딴 나라가 안보내는 이유이기도 하고. 한번 조작도 어려운데 5번이나 관계자 수만명을 속이며 반복? 나라면 안 그러겠네. ==================================== 〈아폴로 9호〉 1969년 3월 3∼13일까지 지구를 152바퀴 도는 동안, 맥비트, D.R.스카트 및 R.L.슈바이카트의 세 우주비행사들은 사령선(司令船)과 착륙선과의 도킹 작업과정을 연습하였다. 〈아폴로 10호〉 1969년 5월 18∼26일에 T.P.스태포드, J.W.영 및 E.A.서넌을 태우고 달까지 다시 갔다. 달을 31바퀴 돌면서 달착륙을 위한 마지막이자 총연습을 끝냈다. 〈아폴로 11호〉 10호가 달에 갔다온 지 불과 1개월이 지난 1969년 7월 16일에 지구를 떠나 20일에 드디어 N.A.암스트롱, E.E.올드린 2세 및 M.콜린스는 달에 도착하였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의 고요의 바다에 착륙하는 데 성공하였다. 콜린스는 사령선을 타고 달을 주회하면서 대기궤도(待期軌道)상에서 달표면 사진을 찍는 일을 맡았다. 이로써 인간이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 아닌 다른 천체에 발을 딛게 되었다. 그 때가 바로 1969년 7월 21일 오전 11시 56분 20초였으며, 우주원년(宇宙元年)이 시작된 것이다. 〈아폴로 12호〉 11호의 성공에 뒤이어 같은 해 11월 14∼24일까지 C.콘래드 2세, R.F.고든과 A.L.빈의 3인조로 폭풍의 대양에 착륙하여 7시간 35분간의 탐사 끝에 34 kg의 월석(月石)을 채취하고 돌아오는 데 성공하였다. 〈아폴로 13호〉 1970년 4월 11∼17일에 J.A.러벨 2세, F.W.헤이스 2세 및 J.L.수위거트 2세를 태우고 달세계를 향해 갔으나 우주선의 산소 탱크가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나 달착륙을 포기하고 지구로 귀환하였다. 〈아폴로 14호〉 1971년 1월 31일∼2월 9일까지 A.B.셰파드 2세, S.A.루사 및 E.D.미첼은 달의 프라마우로(Fra Mauro)지역에 착륙하여 9시간 25분 동안에 42kg의 월석을 채집하고 돌아왔다. 월석을 나르는데 최초로 손수레를 사용하였다. 〈아폴로 15호〉 1971년 7월 26일∼8월 7일까지 D.R.스커트를 선장으로, 한국에도 1972년 10월에 왔던 J.B.어윈 및 A.M.워든 일행은 달세계에 네 번째로 착륙하였다. 이 때 ‘로버(Rover)’라는 월면주행차(月面走行車)로 착륙선에서 최대 9.6km까지의 거리를 탐사하였으며, 또 달세계를 도는 소형인공위성을 달세계의 중력 ·자력 분포 조사와 태양풍 측정을 위한 목적으로 발사하였다. 〈아폴로 16호〉 1972년 4월 16∼27일까지의 여정으로 J.W.영, T.K.매팅리 및 C.M.듀크 2세 세 사람은 다섯 번째의 달세계 방문을 성취시켰다. 월면활동에는 역시 월면차를 사용하였다. 월면 활동시간은 20시간 14분이라는 최장시간을 기록하였고, 95kg의 월석을 채취하고 돌아왔다. 〈아폴로 17호〉 1972년 12월 7일, 마지막 여정에 E.A.서넌, H.H.슈미트, R.E.이반스의 세 우주비행사가 달세계에 올랐다. 슈미트는 유일한 민간인으로 지질학자였다. 그리고 생쥐 20마리가 달세계까지 무전여행(無錢旅行)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