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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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8)
날 짜 (Date): 2013년 01월 18일 (금) 오후 12시 41분 30초
제 목(Title): Re: 쇼킹한 상품.. 



그리고 얘는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 진짜 한심하다는 말을 않을 수 없다.
내가 이 쓰레드 글 정도만 읽으면 됐지, 너네들이 미게하고 주고받은
쓰레드를 일일이 다 읽어야 한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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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들이 벌써 해 놓은 소리를 하면서 남들더러 그 얘기도 안하냐고 한심하다고
하는 것은 경솔하단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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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한심한 소리를 늘리네?

내가 쓰레드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한심하다고 한 것도 아니잖나.
내가 이 쓰레드 글 외에 다른 쓰레드 글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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