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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6일 (수) 오후 12시 39분 49초
제 목(Title): Re: 무소음 PC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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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헷갈리는듯...
해리어기가 프로펠라로 밑에 바람 보내서 뜬다고 생각했다고
내가 생각했다고?
일딴 상대방을 어떻게든 좆밥 만들어놓고 시작하려는 자세
높이 사고싶다.


2013년 01월 16일 (수) 오전 11시 47분 09초 아무개 (ac0078):
> 좀더 생각해 보자면 69년때 착륙선의 이륙은 로켓발사가 아니라
> 수직 이착륙 범주에 들듯함.  수직 이착륙기는 그당시 생각하기
> 미숙하기 그지없는 기술이었지.  영국의 해리어도 몇십년후였지.
> 거기다 궤도를 돌고있는 사령선이 엄청난 속도로 돌고 있을거고
> 접극해서 상대속도 zero로 되어야 함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연료는
> 필수고 무엇보다 로켓이 아니면 절대 불가능 하다고 봄.

> ------

> 해리어 1세대의 첫 비행은 1967년.

> =====

> 처음 글 적은 사람 수직이착륙이 뭔지 로켓이 뭔지부터 헷갈리는 듯.
> 당시 기술로 산소 없는 달에서 어떻게 착륙선을 이륙시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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