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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33)
날 짜 (Date): 2013년 01월 16일 (수) 오전 11시 57분 22초
제 목(Title): Re: 슈뢰딩거의 고양이


아주 단순하게 얘기하면 미시계는 나노정도고 거시계는 m나 cm급

중간계는 마이크로미터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관련된 입자가 늘어날수록 거시계쪽으록 가는거죠.

모든 물리현상은 양자역학으로 설명되고 고전이론은 근사이론이지만

고전계가 어떻게 나타나느냐의 문제인데

언급하신 논문은 양자역학적 특징인 간섭현상 (더블스릿)

이 보통은 입자의 (여기선 광자) 위치를 알면 간섭현상이 없어지는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데 (불확정성원리)...


입자의 갯수가 늘너나면 상호작용때문에 decohrence가 심해져 

고전역학처럼 돼서 점점 간섭이 없어진다라고 믿지만


사실은 안그렇더란 논문입니다.

위치를 더 아는데 간섭은 더 심해질수 있다 이런 얘기죠.

즉 미시계 중시계 거시계로 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할 수 있다는 얘기

별 흥미를 못 느껴 이 논문에 대해선 더 자세한 얘기는 묻지마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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