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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1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4일 (월) 오후 04시 02분 39초
제 목(Title): Re: 복지정책 위한 부유층 세율인상


정치적으로 상대적
약자 ( 표수가 적고, 하나로 뭉쳐 있지 않기 때문에
자본을 이용한 권력 획득에도 약한 것이 고액연봉자
집합임)에게 일방적으로 빼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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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액연봉자나 자영업자는 자본을 이용한 권력 획득에 강한 정치적

강자이기라도 하나?

어차피 고소득자의 이해는 재벌을 비롯한 정치적 강자의 이해에 들어맞아

따라가므로 고액연봉자가 정치적 약자라는 주장은 웃기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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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액연봉자나 자영업자는 표수가 많다는 점에서 (뭉칠 수만 있다면) 정치적 
강자임. 
선거때마다 파퓰리즘적 공약들이 난무하는 것도 그런 이유고.

그리고 재벌이나 정치권은 고액"연봉"자는 별 신경 안 씀. 그들은 고액연봉자가 
아니라 자산가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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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면(if) 따위로 하는 이야기일 뿐.

2. 들어맞는다고 했지 누가 신경쓴다고 하기라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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