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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07)
날 짜 (Date): 2013년 01월 13일 (일) 오후 07시 05분 55초
제 목(Title): Re: 미게는 하늘이 주신 ...


깨칠이녀석 잘도 짖어대는구나.
솔직히 미게는 까고 싶지도 않아
찜방이나 전전하는 녀석들은 그야말로 바닥인생도 아니고 지하 10층 인생을
살고 있어.

%%%%%%%%%%%%%%

야!!! 씨발..

차라리 썅욕을 해라!!!

본인같이 잘생기고 몸매좋은 게이가 왜 찜방에 가냐?
나 그딴데 안가~~~~ 

그딴데 안가도 얼마든지 귀엽고 쌔끈한 애들 만날수 있으니.. 
미쳤다고 내가 드럽게 성병이나 걸리고 아무나 붙잡고 섹스하는 
게이사우나(찜방)에 가냐? 

내 수준을 도대체 뭘로 보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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