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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118)
날 짜 (Date): 2013년 01월 11일 (금) 오후 01시 05분 37초
제 목(Title): Re: 내 인생의 대 위기


기대되는군요. 시가내셔서 연재하심이 ㅋㅋ

2013년 01월 11일 (금) 오전 11시 35분 22초 아무개 (ab0002):
> 장모님 똥을 만진 기막힌 경험이 있는데

> 쓰자니 좀 길어서...


> 2013년 01월 11일 (금) 오전 11시 16분 29초 아무개 (ab0118):
> > 분위기도 바꿀겸 인생에서 맞닥뜨렸던 위기들 얘기나 해봅시다.
> > 물론 정말 심각한 위기말고 좀 웃기는 그런...
> > 
> > 나부터 얘기하자면 옛날에 사귀진 않고 종종 만나 데이트하던  
> > 아가씨가 있었는데 어느 추운 겨울날 tgif에서 밥 먹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 > 코트정도만 입고 나가서 그런지 갑자기 배가 살살 아프고 설사할 것 같아서 
> > 소변 보는 정도 시간내에 끝내기 위해 사력을 다했던 기억이...
> > 화장실에서 돌아가니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고 하기에 화장실이 좀 
멀었다고 
> > 둘러댔던...
> > 
> > 또 다른 하나는 회의를 앞에 두고 큰 일을 보면서 소변도 봤는데 
> > 거시기 방향이 잘못 되었는지 바지가 다 젖어서 그 시간안에 정말 사력을 
다해 
> > 말렸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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