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b0014) 날 짜 (Date): 2013년 01월 08일 (화) 오후 09시 48분 16초 제 목(Title): Re: 끝까지 털어 먹는 MB 그런데, 양상추 두뇌 14번은 왜 자기의 무식함을 못드러내서 안달이지? 곱게 채썰려서 샐러드가 되려고 준비중이었는데, 누가 김치국물이라도 퍼 부었나? ------------ 역시 3번은 모자란 병신새끼답게 제 모자란 모습을 남의 것인 양 하는군. |